일시
2026년 6월 19일 (금) 13:00~18:30
하루 집중 진행
서울대학교 유일의 벤처투자사·서울대학교기술지주
<서울대기술지주 아이디어톤>
서울대학교 학생의 시각으로 바라본 시장 기회와 문제 해결
서울대 캠퍼스와 관악구의 문제를 학생의 시각으로 발견하고, 창업 아이디어로 풀어냅니다. 서울대기술지주 전문 심사역이 직접 평가합니다.
13:00~18:30
1등 50만원 · 2등 30만원 · 3등 20만원
"서울대와 관악구의 문제를 해결하는창업 아이디어"
가장 가까운 문제에서, 가장 큰 기회가 시작된다
서울대학교 캠퍼스와 관악구.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가장 가까운 문제를 학생의 시각으로 포착하고, 창업 아이디어로 풀어냅니다.
거창한 기술도, 완성된 제품도 필요 없습니다.
설득력 있는 문제 하나면 충분합니다.
문제 예시
서울대 학생은 왜 학교 앞에서 밥 한 끼 먹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관악구 원룸촌, 1인 가구는 아픈데 어디에 기댈 수 있는가
캠퍼스 내 이동은 불편한데, 왜 아무도 바꾸지 않았는가
졸업 후 서울을 떠나는 청년들 — 관악구는 왜 그들을 붙잡지 못하는가
연구실 장비·공간은 밤마다 비어 있다, 이 유휴 자원은 어디로 가는가
서울대 안에도 정보 격차가 있다 — 누가 기회를 먼저 알고, 누가 모르는가
정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가져오세요. 예시일 뿐, 당신만의 문제를 찾아도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부터 관악구까지, 캠퍼스 안팎의 문제를 찾아 창업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첫 번째 아이디어톤 — 서울대기술지주 창업 아이디어톤입니다.
서울대학교 학생으로서 직접 마주한 캠퍼스와 관악구의 문제를 기술·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로 풀어보세요.
개인으로 신청하면, 팀은 운영진이 만들어 드립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는 서울대학교가 설립한 유일의 벤처투자사로, 캠퍼스에서 탄생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가장 이른 단계부터 함께해 왔습니다.
지금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리벨리온 (Rebellions)과 트래블월렛 (Travel Wallet)— 두 회사의 첫 시드 투자사가 바로 서울대학교기술지주입니다. 유니콘이 되기 훨씬 전, 아이디어 단계에서 그 가능성을 알아본 서울대기술지주가 직접 이번 아이디어톤을 주최합니다.
유니콘을 가장 먼저 알아본 투자사
포트폴리오 하이라이트
리벨리온·트래블월렛의 첫 시드 투자사
서울대기술지주
투자심사역 멘토링
창업을 막연하게 고민해봤던 학생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보고 싶은 학생
팀빌딩과 피칭을 경험해보고 싶은 학생
서울대학교와 관악구 안의 불편함을 바꾸고 싶은 학생
개인/팀 참여 가능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간단히 제출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참가자끼리 한 팀으로 묶입니다. 행사 당일, 팀과 함께 문제를 파고들어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발표합니다.
심사를 거쳐 수상 팀을 선정합니다. 1등 50만원 · 2등 30만원 · 3등 20만원, 총 상금 100만원을 수여합니다.
2026년 6월 19일 (금) 13:00~18:30
하루 집중 진행
서울대학교 943동 1층
관악캠퍼스
서울대 학부·대학원생
30명 · 선착순 마감
총 상금 100만원
1등 50만원 · 2등 30만원 · 3등 20만원
개인
팀 참여 가능 · 또는 운영진이 직접 매칭
2026.06.14 (일)
23:59까지 · 선착순 조기 마감 가능
*일부 세부사항은 운영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1등 50만원 · 2등 30만원 · 3등 20만원. 하루의 몰입이 실제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전공이 다른 팀원과 협업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이 생깁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심사역과 가까이서 교류하며 아이디어를 실제로 검증해볼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신청하면 운영진이 팀을 매칭해 드립니다. 하루 동안 팀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발표해 보세요.